[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삼성카드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설 선물세트 할인 등이 포함된 설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내달 2일까지 국내 최대 할인점 이마트에서 인기선물세트를 구입하면 최대 30% 특별 할인을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마트 내 과일 및 건강 가공식품선물세트 구입시에는 전 품목 1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1월23일과 2월2일에는 '이마트 삼성카드 Day'를 운영한다. 이 기간에 이마트에서 3만원 이상 결제하면 2월28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아울러 전국 3대 할인점인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에서 삼성카드를 이용해 설 선물세트를 구입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1만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1월 한 달간 명절준비로 많이 찾게 되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코스트코 등 주요 할인점 ▲신세계, 롯데, 현대백화점 등 백화점 ▲G마켓, 인터파크, 옥션, 디엔샵 등 주요 가맹점에서 삼성카드로 결제시 2∼3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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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고향 가는 길을 삼성카드와 함께하면 2000원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는 2월2일부터 6일까지 전국 고속도로에서 삼성 후불 하이패스카드를 이용하면 2000원을 캐시백 해준다. 또 설 연휴기간 동안 전국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 삼성카드로 5000원 이상 결제한 관람객에게 2000원을 되돌려 주는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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