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한국IR서비스는 오는 19일 상장회사 IR업무담당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2011년 자본시장 정책방향과 기업의 대응'에 관한 조찬 강연회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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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7시30분부터 9시까지 63빌딩 시더룸(별관 3층)에서 열리는 이번 조찬 강연회에는 정완규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 과장이 강사로 나선다.


한국IR서비스 관계자는 "올해부터 모든 상장법인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의한 재무제표를 작성, 공시하게 됨에 따라 회계시스템 구축과 기업정보 제공에 있어서도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며 "IFRS 및 증권발행제도 등 향후 우리 자본시장과 관련된 제도의 변화를 살펴보게 될 이번 조찬 강연회가 기업의 IR전략 수립 등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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