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삼성동 본사에서 열린 기증식에서 좌측부터 김우겸 한국전력 부사장, 박진탁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장, 김쌍수 한국전력 사장, 정구충 한국전력노조수석부위원장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12일 삼성동 본사에서 열린 기증식에서 좌측부터 김우겸 한국전력 부사장, 박진탁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장, 김쌍수 한국전력 사장, 정구충 한국전력노조수석부위원장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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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전력(사장 김쌍수)은 지난해 10월부터 시작한 각망기증캠페인에 전체 임직원의 42.8%인 8139명이 장기기증 등록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국내 단일단체로는 2007년 현대중공업(6217명)을 앞지른 최고기록이다. 김쌍수 사장은 이날 한전본사에서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에 각막기증 서약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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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19일 삼성동 한전 본사에서 시작된 '한빛 나눔 각막기증 캠페인'은 김쌍수 사장과 김주영 노조위원장이 함께 장기기증 등록을 하며 출발해 12월까지 3개월에 걸쳐 2만여 명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전국 245개사업소에서 진행됐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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