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웅진케미칼은 7일 한신정평가가 웅진케미칼의 단기신용등급을 A3에서 A3+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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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케미칼은 이번 신용등급 상향이 섬유부문의 사업역량 개선과 비섬유부문의 성장성 강화로 수익 창출력 제고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한신정평가는 주요하게 고려한 평가 요소로 ▲폴리에스터산업 내 양호한 시장지위 ▲주력사업의 수급개선 ▲웅진그룹 편입 후 제고된 사업 및 재무안정성 등을 언급했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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