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지혜, '따도녀'서 '까도녀'로 이미지 변신
[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가수 이지혜가 신년맞이 이미지 쇄신에 나섰다.
케이블채널 E채널 '블라인드 쇼! 러브 토너먼트'에서 '따도녀(따뜻한 도시 여자)'로 활약중인 이지혜가 최근 녹화 중 남성 출연자를 선택하는 별점 평가 코너에서 역대 최악의 점수인 별점 2개로 출연진들을 당황케 만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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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출연자임에도 불구하고 최악의 평가를 내린 이유를 묻자 이지혜는 "내 취향은 아닌 것 같다"고 딱 잘라 말하며 그동안의 모습과는 달리 '차도녀(차가운 도시 여자)', '까도녀(까다로운 도시 여자)'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후문.
한편 신년맞이 이지혜의 이미지 변신은 7일 밤 E채널 '블라인드 쇼! 러브 토너먼트'를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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