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지난 5일 접수된 전남 영암의 오리농가에 고병원성 조류인를루엔자(AI) 확진 판정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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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는 7일 "AI 의심 증상 신고가 들어온 전남 영암군 시종면 봉소리의 오리 사육 농가에 대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 시료를 채취해 정밀 검사를 해 본 결과, 고병원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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