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Y 멜론, ETF 투자액 2000억달러 넘어서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세계최대의 자산운용사 중 하나인 BNY 멜론의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액이 2000억 달러(200조원 이상)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세계최대의 ETF 운용사인 BNY 멜론사가 운용하는 ETF 금액이 최근 2000억 달러를 넘어서 지난해 초반 대비 46% 가량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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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키낸 BNY 멜론 상무이사는 "세계 자산시장이 호전되면서 투자자들의 ETF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다"며 "향후 이같은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BNY 멜론은 미국내에서 400여개의 ETF상품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500개 가까운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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