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드라마 속 키스신, 실제로도 설렜다" 깜짝 고백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을 통해 입대 전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현빈이 극중 키스신에 대한 설렘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현빈은 6일 오후 방송되는 SBS '한밤의 TV연예'와 인터뷰에서 MC 서경석이 극중에서 키스신 연기를 할 때 기분이 어떤지 호기심 어린 질문을 던지자 "키스신 실제로 설렐 때도 있다”고 웃었다.
현빈은 길라임(하지원 분)과 영혼이 바뀌는 연기에 대한 질문에 "여자의 행동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된 것같다"고 대답했다.
AD
2011년 신년 스페셜로 극중 김주원의 대저택에서 이뤄진 인터뷰에서 현빈은 장안의 화제가 된 윗몸일으키기 신, 현빈이 뽑은 '시크릿가든' 최고의 유행어와 최고의 키스신, 가장 애착이 가는 트레이닝복, '주원앓이' 등 시청자들의 궁금증에 대한 답변을 해 눈길을 모았다.
현빈은 또 올해 입대를 압두고 서경석에게 특별한 군입대 조언을 받아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