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미디어, 스마트박스 신제품 CES서 공개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가온미디어가 안드로이드 2.2(Froyo)기반의 스마트박스 신제품인 '웹튜브 프로(WebTube PRO)'를 CES에서 첫 공개한다.
5일 가온미디어에 따르면 가온그룹 가온그룹 close 증권정보 078890 KOSDAQ 현재가 8,100 전일대비 430 등락률 -5.04% 거래량 781,965 전일가 8,53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해외수주 확대 기대' 가온그룹, 10%대↑ [클릭 e종목]"가온그룹, 해외 수주 빠르게 증가" [클릭 e종목]"가온그룹, 美광통신 인프라 구축 수혜주" 와 전략적 개발 협력사인 이노디지털은 첫 스마트 박스 제품인 ‘웹튜브’에 이어, 안드로이드 OS 2.2버전(Froyo)을 기반으로 더욱 강력해진 성능의 ‘웹튜브 프로(WebTube PRO)’ 개발을 마무리했다. 이 제품을 오는 6일부터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소비가전박람회 CES에서 첫 데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웹튜브 프로는 업그레이드된 OS와 독특한 디자인 이외에도 스카이프 영상통화와 WiFi, DLNA 지원 등 기존 웹튜브에 비해 한층 강화된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이미 안드로이드 OS 2.3(Gingerbread) 기반의 제품이 개발 중이다.
한편, 가온미디어는 올 1월부터 3월까지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사를 대상으로 업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스마트 박스, ‘웹튜브(WebTube)’용 애플리케이션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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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 모집 중인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은 ‘웹튜브’의 다음버전인 ‘웹튜브 프로’에 적용되는 것으로, 기존 모바일용 애플리케이션이라도, 안드로이드 OS 2.2(Froyo) 버전과 호환되고 TV화면에서 구현될 수 있는 기능과 해상도를 지니면 신청 가능하다.
이번 모집공고 신청자들은 애플리케이션이 최종 선택될 경우, ‘웹튜브 프로’에 탑재돼 제품 출시와 함께 전세계 시장에 배포 컨텐츠 수익배분 계약상 우대제공, 및 애플리케이션 업체들의 TV 플랫폼 진출을 위한 컨설팅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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