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3일(현지시간) 지난 12월 제조업지수가 5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통신 전문가들이 집계한 전망치에 부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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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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