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3일 서울 장충동 호텔신라에서 삼성신년하례회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 사회가 희망을 가지고 나가면 밝은 사회가 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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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국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묻는 질문에 "우리나라사람들이 어렵다고들 하는데 희망을 가지고 전진해나가면 밝은 사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외출장 계획에 대해 이 회장은 "작년보다는 많이 나갈 것"이라고 말해 활발한 경영활동 및 평창동계올림픽 유치활동에 나설 것임을 시사했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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