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3일 2011년 신년 특별연설에서 "고령화, 양극화 추세에 대한 근원적인 비전이 '삶의 질의 선진화'이다"면서 "개인이 태어나서 노후까지, 생애주기에 맞게 자아실현과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하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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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기자 yj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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