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양 회장 “배려하는 자세로 꿈 향해 나갈 것”
2010년 송년사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2011년 새해에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배려하는 자세로 모두와 손잡고 꿈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은 30일 회사 임직원들에게 밝힌 2010년 송년사를 통해 “올해 포스코는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미래를 향한 새로운 기회들을 만들어 냈다”며 “인도네시아 일관제철소의 첫 삽을 뜨고 대우인터내셔널을 새로운 가족으로 맞으며 글로벌 초일류 기업의 토대를 단단히 다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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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결같은 마음으로 포스코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님과 주주님, 아낌없는 신뢰와 지원을 보내주신 협력 중소기업, 외주파트너사, 지역사회 여러분과 언제나 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국내외 임직원과 가족 여러분의 헌신에도 감사를 전했다.
정 회장은 새해에도 배려의 자세로 모든 이들과 함께 하는 포스코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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