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 사회복지시설 위문 격려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소방방재청이 29일 인천시에 위치한 여성노인복지시설인 내리요양원에 성금을 전달하고 ‘단독경보형 화재감지기’ 10개를 무상으로 보급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지난 6월부터 소방방재청 본청 직원들이 내고장 사랑카드를 사용해 적립된 기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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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일보사와 국민은행 공동으로 추진하는 ‘내고장 사랑운동’의 하나로 카드 사용금액의 0.2%를 카드사용자 본인의 추가부담 없이 기금으로 적립한 것이다.
한편 소방방재청은 2010년 6월16일 한국일보사·국민은행과 협약식 체결 후 서울소방본부 등 11개 시·도 소방본부와 함께 총 1억400만원의 기금을 적립했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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