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HCN, 상장 첫날 급락 출발..공모가 하회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현대백화점 계열 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현대퓨처넷 현대퓨처넷 close 증권정보 126560 KOSPI 현재가 3,010 전일대비 90 등락률 -2.90% 거래량 68,245 전일가 3,100 2026.05.19 14:02 기준 관련기사 지누스·면세점 호실적…현대百, 1분기 영업익 63.3%↑ 현대퓨처넷, 작년 영업익 69억…전년比 21% ↓ 현대퓨처넷, 현대IT&E 334억에 인수… "미디어콘텐츠 기업 도약" 이 상장 첫날 급락세로 출발하며 공모가를 크게 밑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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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9시15분 현재 현대HCN은 시초가 대비 300원(-8.77%) 내린 3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는 3800원으로 이보다 낮은 342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현대HCN에 대해 "디지털 케이블TV전환에 따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초고속인터넷 및 인터넷전화 가입자가 증가하는 추세고, 인수합병(M&A) 등을 통한 사업권역 및 콘텐츠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가상이동통신망사업(MVNO) 등의 신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어서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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