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한국거래소는 액트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2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상장일인 오는 27일 부터 시작한다.


액트는 모바일폰 및 디스플레이 장치 등에 탑재되는 연성회로기판(FPCB) 전문 제조업체로 지난 2004년 2월 설립됐다. 구승평 대표가 6.2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외 10명의 주요주주가 18.31%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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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기준으로 매출액 651억원, 당기순이익 22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공모금액은 108억원이며 발행가액은 2700원(액면가 500원)이다.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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