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조건과 동일한 콜 5개 종목 포함

[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노무라금융투자는 22일 240억원 규모의 워런트증권(ELW) 8개 종목울 신규 상장하고 이들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ELW는 OCI, 현대건설, 대한전선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5개, 삼성전자, LG전자, 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풋 3개로 구성돼 있으며 종목코드는 750579~75058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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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노무라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총 339개, 기초자산 종류는 35개 종목이 됐다.


한편 노무라는 "지난 9월 기자간담회를 통해 밝힌 바와 같이 기존에 발행된 ELW와 같은 조건의 상품을 계속해서 상장하고 있다"며 "이번에 상장하는 8개 종목 중 콜 5개 종목은 기존에 발행된 ELW와 동일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자들은 HTS에서 ELW 조건 검색을 통해 스스로 ELW의 적정 가격을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노무라는 덧붙였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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