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손해보험협회는 21일 서울 수송동 코리안리빌딩 7층 연수실에서 정부보장사업 우수 보상센터 및 우수 보상직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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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에서는 보상받지 못한 피해자를 찾아 보상하는 노력이 가장 돋보인 삼성화재 광주보상센터 등 7개 보상센터가 표창과 포상금을 받았다.


또 무면허 음주에 의한 단독사고로 운전자와 탑승자가 부상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운전자와 탑승자가 공모해 보행중 뺑소니 사고를 당한 것으로 위장한 사건을 조사, 부당한 보상금 지급을 예방한 메리츠화재 김문정 사원 등 보상직원 6명이 표창을 받았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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