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속옷 사이즈를 모른다면?"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여자 친구 속옷 사이즈를 몰라 망설이고 있다면 기프트 카드를 이용해 보자.
패션 란제리 에블린(www.eblin.com)은 연인이나 아내에게 속옷 선물이 어렵거나 부끄러웠던 남성들을 위한 에블린 선물용 기프트카드 ‘시크릿 카드’를 출시했다.
작년 크리스마스 때 첫 선을 보인 ‘시크릿 카드’는 남성 고객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재출시 됐다.
에블린 ‘시크릿 카드’는 블랙 1만원권, 핑크 5만원권, 골드 10만원권 등 총 3종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레이스 무늬를 모티브 삼아 여성스럽고 고급스럽게 디자인 된 시크릿 카드는 블랙 케이스에 핑크 리본 장식을 더해 로맨틱하고 럭셔리한 분위기를 선사하며 크리스마스와 연말 선물에 적합하다.
시크릿 카드는 에블린 홈페이지(www.eblin.com)에서 구입 가능하며 백화점, 아울렛을 제외한 전국 100여개 에블린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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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블린은 ‘시크릿 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카드를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블랙 1만원권을 제외한 핑크와 골드 카드를 각각 10%로 할인된 4만5000원과 9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에블린 최영실 브랜드장은 “남성들이 사이즈, 컬러, 디자인 등 여성 취향을 고려해 속옷 선물 하기에는 여러 가지 제약이 많았다”며 “사랑하는 여자 친구나 부인에게 센스 있고 로맨틱한 에블린 시크릿 카드를 선물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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