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없는 크리스마스 선물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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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거리마다 반짝이는 조명과 캐롤. 크리스마스가 성큼 다가왔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에는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 고마운 사람들에게 작은 선물을 준비해 보자.


금강제화 랜드로바는 온 가족이 맞춰 신을 수 있는 크리스마스 신발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패트릭 라인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지난 여름 출시한 패트릭 라인을 아빠와 엄마, 아이 모두가 함께 신을 수 있어 패밀리룩을 완성할 수 있다.

랜드로바의 크리스마스 제품은 따뜻한 느낌의 니트를 기본 소재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주는 노르딕 패턴의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컬러는 그린과 레드 두 가지로 출시됐다. 제품 가격은 성인 남녀화 32만8000원, 아동화 8만8000원이다.


여성들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1위인 핸드백은 간단한 소품을 넣을 수 있는 클러치 백이 좋다. 이태리 감성의 핸드백 브랜드 엠 브루노말리는 수입 아나콘다 엠보 소재를 사용한 지갑형 이브닝 백을 선물 아이템으로 추천했다.

클러치 모양의 백은 꼭 필요한 지갑과 핸드폰을 넣을 수 있는 크기로 연말 연시 파티룩에 잘 어울린다. 내부에 지갑 기능의 카드 포켓과 수납칸이 있어 유용하다. 올 시즌 유행 컬러인 카멜과 퍼플, 그레이로 출시됐다. 가격은 27만원.


여자친구를 위한 선물아이템으로는 여우털을 소재로 한 럭셔리 키링을 추천했다. 화려한 느낌이 나는 키링은 키홀더 겸 핸드백 참장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눈꽃 모양 장식과 화이트 스왈로브스키 스톤으로 장식된 금속 참장식이 달려있어 멋스럽다. 포인트인 여우털은 블랙, 화이트, 베이비 핑크 컬러로 구성했다. 가격은 6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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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 브루노말리의 이미정 부장은 “여성들은 연인으로부터 매일 볼 수 있는 선물을 받길 원한다”며 “그런 의미에서 핸드백이나 지갑, 액세서리는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또한 “크리스마스나 연말 선물로는 따뜻한 느낌을 주는 퍼 소재의 아이템이나 레드, 그린 컬러의 제품은 꾸준한 인기”라고 덧붙였다.


선물로 가장 인기가 많은 아이템은 지갑이다. 레드와 그린 컬러의 지갑은 크리스마스에 잘 어울려 선물아이템으로 좋다. 비비드한 컬러감과 에나멜이 트렌디한 느낌을 준다. 엠 브루노말리의 에나멜 지갑은 지문이 묻는 단점을 보완해 출시했다. 장지갑 외에 중지갑, 반지갑으로도 구매가능하다. 장지갑은 19만8000원, 중지갑은 18만8000원, 반지갑은 17만8000원이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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