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1.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794,000 전일대비 46,000 등락률 -2.50% 거래량 2,651,080 전일가 1,840,000 2026.05.19 12:30 기준 관련기사 [블룸버그 칼럼]인프라 '쩐의 전쟁' 심화…칩플레이션 직면한 AI 큰손들 외국인 '팔자'…7400선 내준 코스피 호재 뿐인데 주가 하락은 오래 안간다? 반등 기다리는 조선주


매크로 불확실성 확대, Set업체 재고축소 등으로 DRAM 가격급락 이어졌으나 최근 매크로 환경개선과 IT 소매판매 개선은 향후 재고확보 수요증가로 이어지는 시그널이다. 2011년 1분기를 기점으로 DRAM 상승전환 예상하며 현 시점은 향후 좋아질 때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라고 평가한다.

최근 시장일각에서 제기된 적자전환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이며 오히려 실적감소 우려가 기반영되어 주가 측면에서는 부담이 없다는 판단이다.


2011년 상반기 시장주도주로 부각될 것으로 예상하며 올 연말까지는 저점레벨을 서서히 올려가는 주가흐름 예상되므로 주가조정시마다 비중확대에 주력할 것을 권고한다.

2. LG화학 LG화학 close 증권정보 051910 KOSPI 현재가 348,500 전일대비 24,500 등락률 -6.57% 거래량 209,001 전일가 373,000 2026.05.19 12: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LG화학, 황체기 보조요법 난임 치료제 '유티프로' 출시 [클릭 e종목]"LG화학, 뚜렷한 상저하고 흐름 기대…목표가↑"


석유화학사업의 이익 강세는 2013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이익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는 근거는 2011년~2013년에 출회되는 석유화학 공장은 약 1000만톤인데 반해 신규 수요는 약 2000만톤으로 신규 수요가 신규 공급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큰 폭의 신규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는 주요 이유는 중국 등 이머징 시장 주도에 의한 석유화학 제품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2.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9 12: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LG화학, 황체기 보조요법 난임 치료제 '유티프로' 출시 [클릭 e종목]"LG화학, 뚜렷한 상저하고 흐름 기대…목표가↑"


현대그룹의 현대건설 인수 자금조달 창구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우선협상자 재검토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그룹리스크에서 일시적으로 벗어날 가능성 있다.
더불어 시장환경개선으로 거래대금이 증가하고 있어 3분기(10~12월)에도 위탁매매부문의 안정적인 실적시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증권주가 단기채권을 대규모로 보유함에 따른 금리상승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지만, 현대증권의 경우 보수적인 채권운용으로 실적개선을 제약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PER 배, PBR 배 수준의 주가는 절대적으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으며, 그룹리스크 해소여부에 따라 적정 Valuation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3. 원익홀딩스 원익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30530 KOSDAQ 현재가 25,600 전일대비 1,350 등락률 -5.01% 거래량 754,765 전일가 26,950 2026.05.19 12:30 기준 관련기사 '휴전 지속 기대감' 장 초반 코스피 5800 후반대…코스닥도 상승 NH-Amundi운용, HANARO K휴머노이드테마TOP10 ETF 상장 종목은 잘 골랐는데 투자금이 아쉽다면? 연 4%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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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는 PE-CVD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아이피에스와의 합병으로 반도체/LCD/솔라셀/LED 등의 사업영역 확보할 예정이다. 특히 2011년 삼성전자의 태양전지사업 본격화에 따른 수혜로 동사의 솔라셀 장비가 실적 호전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2010년 예상실적 매출액 1,800억원, 영업이익 270억원, 순이익 350억원 수준으로 현재 주가 기준 P/E 7x수준이며 아이피에스와의 합병 이후 2011년 예상 매출액은 4000억원 이상이 예상되며 국내 대표 장비업체로 도약할 것으로 보인다. 합병기준일은 12월 29일이며 합병비율은 아토:아이피에스 1:2.1177.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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