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금융감독원은 내년부터 도입되는 국제회계기준(IFRS)의 이해를 돕기위해 알기쉬운 국제회계기준을 이달중 발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책자는 IFRS 기준서의 주요 내용, 제도 변화, 업종별 이슈와 도입영향, IFRS 조기적용기업 사례분석 등을 체계적으로 설명돼 있다.

또한 IFRS의 핵심내용을 한 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서두에 '꼭! 알아야 할 국제회계기준 10가지'를 수록하고, 각 단원에서는 키포인트와 예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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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이용자들이 책자를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파일을 금융감독원 IFRS 홈페이지(http://ifrs.fss.or.kr)에 게시하고, 인터넷을 통한 신청자에 대해서는 책자를 개별 송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금융투자협회ㆍ은행연합회 등을 통해 애널리스트 등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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