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 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20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 15층 센트럴파크홀에서 '모범중소기업인' 및 '월드클래스기업' 선정식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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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중소기업지원시책 성과가 높고 세계일류기업으로의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 경영자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식회사 테크윙 등 총 54개 선정 기업에는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각종 지원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중진공은 2004년부터 모범중소기업인 및 월드클래스기업 221개 업체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선정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자금지원 703억원, 컨설팅 37회, 종업원 직무연수 782명 등을 실시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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