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히트상품]ING생명 무배당 라이프 인베스트 변액연금보험 플러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ING생명의 '무배당 라이프 인베스트 변액연금보험 플러스'는 지난해 2월 출시된 인기상품으로, ING그룹이 가진 선진자산운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초과 수익을 추구하도록 설계돼 있다.
투자대상 및 지역에 따라 단기채권형, 시스템주식성장형, 선진국 주식혼합형과 아시아 고배당 성장혼합형 등 6개 펀드로 구성되어 선택의 폭이 넓다.
수익률도 높은 편이다. 최근 생명보험협회 공시 자료에 따르면 이 상품은 시스템주식성장형, 아시아고배당성장혼합형의 경우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수익률이 각각 55.22%, 44.51%를 기록하며 꾸준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
또 투자 수익률이 하락할 가능성에 대비해 주계약 보험료를 100% 보장해 주는 점이 매력이다.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지속되는 현 시장상황에서 안정성을 지키기 위해서다. 특별계정 운용실적과 관계없이 연금개시 시점의 계약자 적립금은 이미 납입한 주계약 보험료의 100%를 최저 보증하는 상품 구조로 되어 있다.
보험가입자의 경제상황에 따라 보험료 납입기간뿐만 아니라 보험료 완납 이후에도 추가납입을 통해 여유자금을 활용할 수 있다. 연 12회까지 중도인출이 가능해 급전이 필요할 경우 자금관리도 가능하다.
이 상품은 고객의 필요와 경제 상황에 맞춰 폭넓은 연금 지급 방법을 제시한다. 연금 개시 시점을 45세~80세까지 선택할 수 있고 종신연금형, 확정연금형, 상속연금형, 실적연금형 등의 다양한 연금지급종류를 제공해 개인별 맞춤 연금 설계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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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매년 12회 이내의 범위에서 유연한 펀드변경 및 투입비율변경이 가능해 경제 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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