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NICE 신용평가정보는 자사의 기업·인물정보 검색 어플리케이션인 파워기업검색이 '2010 코리아모바일어워드 베스트앱 공모전'에서 비즈니스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코리아모바일어워드는 방송통신위원회 산하기관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통신3사와 조선일보, 매일경제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2010년 한해동안 새롭게 출시된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교육,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의 4개 부문에 걸쳐 1차, 2차 심사를 통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앱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파워기업검색은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기관인 NICE 신용평가정보에서 지난 9월 출시한 비즈니스 전용 어플리케이션으로 150만 기업정보와 40만명에 달하는 인물 DB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일단 메인검색 창에서 찾고자 하는 기업명을 입력하면 해당 기업에 대한 일반현황에서부터 주요주주, 재무분석, 기업 연관인물 등 기업에 대한 모든 것을 스마트폰상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임원들에 대한 상세정보도 조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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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인 NICE 신용평가정보 대표는 "기존의 단순 정보조회용 어플리케이션들과는 차별화된 상세정보검색 기능과, 스마트폰의 핵심기능으로 꼽히는 위치정보(LBS) 및 증강현실(AR) 기능도 탑재돼 비즈니스 및 취업 목적의 사용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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