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GE가 영국의 유전업체 월스트림 인수키로 했다고 13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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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는 브라질 유전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영국의 월스트림사를 주당 786펜스, 8억파운드에 인수키로 결정했다. GE가 올들어 유전개발 관련 업체를 인수한 것은 두번째다.


이에 따라 GE는 이번 인수로 액손모빌과 BG그룹이 있는 브라질내에서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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