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13일 한국모바일인터넷(KMI)가 와이브로 사업허가를 재신청해 옴에 따라 이에 필요한 주파수 할당 재공고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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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당대상 주파수는 2580∼2620메가헤르츠(㎒)로 40㎒폭이다. 할당 대가는 총 704억원으로 추정됐다. 이용기간은 할당을 받은 날로부터 7년이다.


방통위는 이달 중 주파수 할당 공고 관보를 게시한 뒤 내년 1월 1개월의 주파수할당 신청 기간을 거쳐 2월 중 주파수 할당심사 및 심사결과를 통보할 계획이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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