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진흥재단, ‘지역활성화 모델 61가지’ 발간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지역진흥재단이 지방자치단체들의 지역활성화를 위해 ‘지역활성화 모델 61가지’라는 책자를 발간했다.
이는 지난 2008년에 출간된 지역진흥 우수사례집(희망열매를 가꾼 지역들) 이후 지자체들의 수요가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특히 이번에는 각 지방자치단체들로부터 엄선한 지역진흥 우수사례(52개)와 우리와 환경이 비슷한 일본의 사례(9개)를 추가해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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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각 지자체는 물론 일반인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시중 서점에서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남효채 지역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미 지역브랜드 개발의 가이드라인 격인 지역브랜드 총람집, 브랜드 매뉴얼을 제작해 지자체 공무원들에게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며 “이번에 발간한 지역진흥 우수사례집은 지역 경쟁력을 한층 강화시켜 나가는데 있어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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