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이천호)은 10일 올해 처음으로 받은 국민권익위원회의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석유관리원은 올해 첫 평가 대상기관으로 선정된 가운데 기관장의 노력, 반부패, 인프라 구축 등 공통시책과제와 반부패수범사례 등 자율시책과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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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은 올해 평가결과를 분석해 미흡한 부분을 조속히 개선해 내년에는 최우수기관으로 발돋움하겠다는 방침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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