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동부증권이 11일과 12일 서울과 부산 등 4곳에서 각각 주말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11일 대치동 동부금융센터에서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지하 다목적실과 3층 강의장(지하철2호선 선릉역 1번출구)에서 각각 투자설명회가 진행된다.

지하 다목적실에서는 ‘큰 장이 온다! 주도주 양껏 담아라!’라는 주제로 부자아빠 증권연구소 정재호 소장이 강연한다. 또 3층 강의장에서는 ‘옵션 마디매매의 비밀을 풀다’라는 주제로 씽크풀 인기강사 만기맨이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문의 1588-4200/02-3011-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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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지점도 1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부산 벡스코 다목적홀 301-3호에서 ‘민PD와 함께하는 2011년 주식시황과 ELW투자전략’이라는 주제로 무료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강의는 엠제이에셋매니지먼트 민명기 대표가 진행한다.(문의 02-597-5926)

동부금융센터는 12일 오후 1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여의도 본사 지하1층 강의장(지하철5호선 여의도역 5번출구)에서 ‘시황분석과 향후 시장 주도주’라는 주제로 무료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강의는 에이스투자연구소 이복로 소장이 진행한다.(동부금융센터 02-3011-4339)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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