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독일의 10월 제조업(공장) 주문이 전월 대비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블룸버그통신은 독일의 10월 제조업 주문이 내수 증가에 따라 전월 대비 1.6%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평균 예상치인 1.9%에 비해 다소 주춤한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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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과 대비해서는 17.9% 증가했으며 독일 기업들의 고용 확대 및 수출 증가에 따른 내수 활성화가 제조업 주문 증가를 이끈 것으로 해석된다.


지난주 독일의 중앙은행인 분데스뱅크는 독일의 올해 경제성장률이 3.6%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는 등 독일 경제가 올해 안정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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