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메르세데스 벤츠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스트런던에 20억 란드(1 란드=164원) 규모의 C클래스 생산공장을 건설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 보도했다. 차량은 2014년부터 생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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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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