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7일 런던시장에서 구리가격이 t(metric ton)당 8970달러로 최고가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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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양적완화 정책으로 달러 환율이 약세로 돌아서 상품 수요가 증가할 것이란 전망에 구리가격이 상승 중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밝혔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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