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임직원들의 春·夏·秋·冬, 사계 산행 도전기 생생하게 담아 자체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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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S&T(회장 최평규)가 2년 연속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을 수상한다.


S&T중공업은 7일 'S&T 도전! 백두대간 대장정' 종합영상이 '2010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방송부문 최우수상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S&T 도전! 백두대간 대장정' 종합영상은 총 27분 분량으로 봄(春) 여름(夏) 가을(秋) 겨울(冬), 사계(四季)에 펼쳐지는 S&T 임직원들의 백두대간 산행 도전기를 생생하게 담아 제작됐다.


이 영상은 S&T가 ‘자연사랑, 기업사랑, 나라사랑’의 의지를 담아 2010년대 일류 기업문화 창조를 위해 기획된 기업문화 혁신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특히 백두대간 종주대원이 산행장면을 직접 촬영하고 구성과 편집, 내레이션 등도 자체 제작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S&T중공업 박재석 대표를 필두로 S&T 계열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백두대간 종주팀은 지난 2008년 4월 19일 강원도 속초시 설악 해맞이 공원에서 출정식을 갖고 매월 1∼2차례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해 2010년 12월 현재까지 백두대간 전체 도상거리 총 788km 중 555km 종주에 성공했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전국경제인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賞)이다. 1991년 시작돼 올해로 20회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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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상식은 8일 오후 2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이 외에도 S&T 사보 '우리들'은 지난해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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