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한국은행은 청소년들의 중앙은행 업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된 경제교재 '리치랜드, 위험천만 위기 탈출'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책은 주인공인 재호가 게임 속 인물인 리치 여왕과 함께 '부자나라 만들기' 게임을 진행하며 중앙은행이 하는 일을 중심으로 경제를 하나씩 배워 나간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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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은 이 책을 교육 유관기관 및 전국 공공도서관에 무상 배포하며, 한은 화폐금융박물관, 정부간행물센터 및 대형서점에서 권당 인쇄원가인 3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한은 경제교육 홈페이지(www.bokeducation.or.kr)에서도 전자책 형태로 열람 가능하다.


한편 한은은 지난 2005년 이후 매년 만화 경제교재를 발간해 왔으며, 이번 책은 그 여섯 번째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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