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이 대학]성신여대_내년 제2캠퍼스 준공 제2의 도약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심화진)는 2011학년도에 융합문화예술대학을 신설했다. 앞으로 중요성이 커질 문화예술 분야에서 경계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형 인재를 길러내겠다는 각오다. 문화예술경영학과, 미디어영상연기학과, 현대실용음악학과, 무용예술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로 구성됐다.
성신여대는 내년 초 운정그린캠퍼스(강북구 미아동) 준공도 앞두고 있다. 첨단 교육시설과 더불어 숲과 녹지를 품은 환경 친화적 에코캠퍼스(Eco-Campus)로 설계된 운정그린캠퍼스 문을 열면 성신여대는 국내 여대 중 1인당 평균 가용면적을 가장 넓게 쓰는 대학이 된다.
성신여대는 201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580명, '나'군 352명 등 총 932명(정원 내)을 선발한다. '가'군 일반학생 전형의 경우 일반계 학과(부)는 수능 70%와 학생부 30%를, 사범계열은 수능 65%, 학생부 30%, 교직·인성 구술면접 5%를 반영한다.
신설 문화예술경영학과는 수능 70%, 학생부 30%를 반영한다. '나'군 일반학생 전형의 경우 일반계 학과(부)는 수능을 100%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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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고등학교 이수계열과 관계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대부분 2+1체제(필수 2과목, 선택 1과목)로 학생부와 수능성적의 강점을 활용하여 지원할 필요가 있다. (문의 www.sungshin.ac.kr/iphak, 02-920-2000)
교육문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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