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로 가는 자전거 '스피라 엘빅' 248만원에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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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가 지난 6일부터 전기자전거 스피라 엘빅의 온ㆍ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설진연 어울림엘시스 대표이사는 "현재 스피라 엘빅 사이트(http://elbic.kr)에서 쉽게 구매 문의를 할 수 있다"며 "다른 자전거 쇼핑몰에서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유통채널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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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륜 전기자전거 스피라 엘빅은 소비자들의 문의가 잇따르면서 당초 계획이었던 내년 1월보다 한 달 앞당겨 이달부터 시판에 돌입했다.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248만원이다.


설 대표는 "경기도에서 열린 세계 자전거 박람회를 전후로 고객 문의가 급증했다"며 "레저용 자전거이기 때문에 운동의 목적보다는 이동이나 재미를 위해 구매 문의를 하는 고객이 주를 이룬다"고 설명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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