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토니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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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가수 토니안이 심각한 내용의 트위터 글에 대해 해명했다.


토니안은 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해주시줄은 몰랐어요. 잠을 좀 못자고 피곤한 나머지 한 얘기였는데. '뜨형' 촬영 끝나고 보니 기사까지 되는 바람에 심각해졌네요..이건 아닌데.."라며 "전 항상 여러분에게 사랑받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걱정해주신 분들과 희준이 싸이 형 안부전화 감사드리고..오늘 촬영 일찍끝나서 푹 잘거예요. 지금부터 굿나잇~"이라고 멘션을 올리며 팬들의 걱정을 잠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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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토니안의 해명에 대해 "늘 좋은 꿈만 꾸셨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억지로 밝을 필욘 없어요 공인이라 힘들지만 편하게 편하게 응원하며 지켜보는 10년넘은 팬들이 있잖아요 화이팅!" "오늘밤은 달콤한 어린이 시럽같은 밤이 되길"이라며 안도와 함께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토니안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 한달 동안 두 시간 이상 편하게 자본 적이 거의 없다. 계속되는 악몽들. 하루라도 마음편하게 자고 싶을 뿐이다. 매일 같은 죄책감에 시달린다. 못난 자식으로서 못난 리더로서. 용서를 구하고 싶을 뿐이다. 죄송합니다 모두" 등의 글을 올려 팬들을 걱정하게 했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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