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FX] 유럽 재정악화 위기 재부각으로 유로화 약세
[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유럽 재정악화 위기가 다시 부각되면서 유로화가 약세를 나타냈다.
6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유로달러 환율은 오후 4시 현재 전날보다 0.53% 내린 1.3311달러를 나타냈다. 장중 한때 1% 이상 하락하며 1.3250달러대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이날 독일이 유로존안정기금을 확대해야한다는 국제통화기금(IMF) 제안을 거부하면서 이탈리아, 스페인, 그리스 국채 수익률과 국채 프리미엄이 상승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한편 달러화는 유로화 약세에 따라 상승세를 보였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지수는 전날보다 0.3% 오른 79.613을 기록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채지용 기자 jiyongcha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채지용 기자 jiyongchae@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