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연이정보통신, 삼성 中 사업 확대 기대..↑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8 15:30 기준 이 오름폭을 확대하고 있다. 삼성그룹이 이번 인사에서 중국 사업에 속도를 내기위해 강호문 부회장을 중국 본사 대표로 임명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6일 오전 10시39분 현재 연이정보통신은 전거래일 보다 60원(2.07%) 오른 2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그룹 사장단 인사가 호재로 작용했다. 이제까지 사장급 이하로 대표를 맡겼던 삼성그룹은 강호문 부회장을 중국 본사 대표로 임명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중국 정부가 LCD 공장 설립을 승인함에 따라 내년 초부터 공장 착공에 들어간다.
전자제품 위탁제조(EMS)업체인 연이정보통신은 삼성전자 1차 협력업체다. 중국 소주와 천진에 생산법인을 두고 있다. 소주법인은 LCD EMS를 담당하고 있으며 천진법인은 LED 바(BAR)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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