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일제히 오름세로 출발했다. 미국의 11월 민간고용이 예상 수준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지표가 상승 모멘텀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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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30분(뉴욕시간)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7.61포인트(1.07%) 상승한 1만1123.63 포인트를 기록중이다. S&P500지수는 11.23포인트(0.95%) 상승한 1191.78포인트를, 나스닥 지수는 39.41포인트(1.58%) 오른 2537.64를 나타내고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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