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사이클 회복 기대..'비중확대'로 ↑<한국證>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30일 디스플레이 업종의 사이클 회복이 기대된다면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비중확대'로 상향조정했다. 업종 톱픽으로는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close 증권정보 034220 KOSPI 현재가 12,39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7.47% 거래량 4,185,909 전일가 13,390 2026.05.19 10:23 기준 관련기사 LG디스플레이 게이밍 OLED 패널, 美 SID '올해의 디스플레이' 수상 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익 1467억원…'338%↑' 3분기 연속 흑자 LGD, OLED 인프라에 1.1조원 규모 투자 를 제시했다.
유종우 애널리스트는 "PC업체들의 패널주문 증가로 IT패널 수급이 재고 저점을 확인해 주고 있고, TV업체들의 재고 축소 움직임이 확인되고 있어 사이클의 추가적인 하락 위험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유 애널리스트는 "LCD패널 생산을 위한 설비투자는 올해를 정점으로 점차 줄어들 것"이라면서 "따라서, LCD패널 산업의 경쟁은 점차 완화되고 수익이 점차 확대되는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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