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PCA자산운용은 지난 27일 사회복지법인 한국헬프에이지와 함께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김치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이원기 PCA자산운용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50여명이 전국 6개 노인참여나눔터(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자치 공동체)의 독거노인 200여명에게 지원될 김치를 준비했다. 아울러 지난 1년간 PCA자산운용 임직원들이 모금한 소정의 후원금도 전달했다.

AD

PCA자산운용은 지난 2006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청소년 경제교육 및 노인참여나눔터 독거노인 식사준비 지원 등의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해 왔다. 김치 담그기 행사도 향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이 대표는 "우리 직원들의 노인 문제에 대한 인식이 고취되고 기꺼이 더 많은 사회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PCA자산운용,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김치 담그기 행사' 개최
AD
원본보기 아이콘

박지성 기자 jiseo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