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브라질 고속철 사업 영향, 대호에이엘 上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브라질 고속철(TVA) 건설사업 입찰을 앞두고 열리는 한-브라질 컨소시엄 협약식이 24일(현지시간) 열렸다는 소식에 대호에이엘이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25일 현재 오후 2시1분 대호에이엘 대호에이엘 close 증권정보 069460 KOSPI 현재가 532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32 2026.05.19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대호에이엘, 알루미늄 고부가 제품 및 이차전지 소재 확대 대호에이엘, 스칸듐 확보 투자로 미래 첨단소재 시장 선점 은 14.79% 오른 5200원에 거래중이다.
철도주인 대아티아이 대아티아이 close 증권정보 045390 KOSDAQ 현재가 3,505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660 2026.05.19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4배 투자금, 신용·미수대환, 대체거래소 지원… 활용 폭 넓힌 맞춤형 스탁론 대아티아이 컨소시엄, 제2철도관제시스템 구축사업 수주 대아티아이, 142억 철도교통예비관제실 관제설비 구매 설치 계약 도 14.10%까지 급등해 가격제한폭까지 근접한 상태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측에선 현대중공업, 삼성 SDS, LG CNS, 효성, LS 산전, SK C&C, 일진 전기, 롯데건설, 코오롱 건설, 현대엠코, 한신공영, 삼환기업,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철도기술연구원, 현대로템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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