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한국전력이 25일 실시한 한전채 6년물 1500억원어치 입찰결과 2400억원이 낙찰됐다. 응찰은 2700억원을 보였다. 낙찰금리는 4.38%다. 최저와 최고금리는 각각 4.34%와 4.60%였다.

AD

김남현 기자 nh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