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한국 축구가 연장전서 잇따라 터진 박주영과 김보경의 추가골로 3-1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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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19일 오후 중국 광저우 톈허 스타디움에서 벌어지고 있는 우즈베키스탄과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전후반 90분동안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뒤 연장전반 2분 박주영의 터닝슛과 12분 김보경의 연속골로 3-1로 리드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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