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한국 축구가 카리모프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AD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19일 오후 중국 광저우 톈허 스타디움에서 펼쳐지고 있는 우즈베키스탄과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홍정호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서가다 후반 27분 카리모프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승부를 1-1 원점으로 돌렸다.


카리모프는 후반 27분 신광훈을 제치고 왼발슛을 터뜨렸고 이 볼이 골키퍼 김승규의 손을 스쳐 골대 안으로 들어갔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