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여행사진공모전 전국 순회전 19일 개막…대전 타임월드백화점서 24일까지 전시

충청권 출신 이종효씨의 입선작 '사막의 향기'.

충청권 출신 이종효씨의 입선작 '사막의 향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대한항공이 여행의 즐거움이 담긴 여행사진공모전 순회전을 19일 대전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서 열었다. 전시기간은 오는 24일까지.


대한항공은 ‘제17회 대한항공 여행사진공모전’에 내놓은 1만7000여점 중 대상작인 ‘그들의 산토리니’ 등 수상작 67점을 선보였다.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이승윤씨 작품 '그들의 산토리니'.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이승윤씨 작품 '그들의 산토리니'.

원본보기 아이콘

특히 대전·충청권에서 응모, 상을 받은 이종효(충북 청주)씨의 ‘사막의 향기’가 눈길을 끌었다.

올해로 17년째인 ‘대한항공 여행사진공모전’은 ▲국내·외 풍물 ▲아름다운 자연환경▲다양하고 진솔한 삶의 현장 등을 소재로 한 우수사진들이 많이 출품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여행사진공모전이다.

AD

올해는 지구환경보호를 주제로 한 ‘에코포토상’과 어린이의 순수한 눈으로 본 세상을 담은 ‘어린이 찰칵상’등이 신설돼 여러 계층의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갤러리아백화점 대전 타임월드점에서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19일부터 열린다.

갤러리아백화점 대전 타임월드점에서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19일부터 열린다.

원본보기 아이콘
 
한편 공모전은 26일 광주, 12월9일 부산, 12월22일 대구서도 펼쳐진다. 입상작들은 대한항공 여행사진공모전홈페이지(photo.koreanair.com)에서도 볼 수 있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