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최현만 부회장이 수원시 인계동에서 출근길 고객에게 '미래에셋 safe랩' 설명자료와 사은품을 전달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부회장이 수원시 인계동에서 출근길 고객에게 '미래에셋 safe랩' 설명자료와 사은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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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미래에셋증권은 안정추구형 랩어카운트 '미래에셋세이프(safe)랩'을 직접 현장에서 고객에게 알리기 위해 19일 전국 동시 가두 캠페인을 실시한다.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부회장을 비롯 본사 및 전국 117개 영업점 직원들은 출근시간대 전국 주요상권 및 거주 밀집지역에서 고객에게 설명자료와 사은품을 전달하며 '미래에셋 safe랩' 알리기에 나선다.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부회장은 "미래에셋증권의 랩어카운트 상품은 고객의 투자목적에 맞는 종합자산관리를 근본 목적으로 하고 있다"며 "자산관리 전문가 미래에셋증권의 차별화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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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체계적인 운용 및 관리시스템과 적절한 자산배분을 통해 '시중금리 + α' 의 안정적인 운용성과 달성을 목표로 하는 안정추구형 랩어카운트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증권 safe 랩'에 투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내년 3월말까지 투자일임수수료를 면제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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