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연기자 이범수가 기획재정부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87년부터 운용한 개발원조자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맡은 배역이 EDCF의 성격에 잘 들어맞았다는 게 재정부의 설명이다. 이범수는 극중 개발 드라이브 시대의 건설업체 최고경영자(CEO)로 분해 역경을 딛고 성공을 이루는 인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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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CF는 재정부가 수출입은행에 맡겨 관리하며, 87년 이후 47개 국가 243개 프로젝트에 6조 3724억원이 지원(승인)됐다.


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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